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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성찬과 은석, 잠실구장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이 되다

야구
작성자
TOTIP관리자
작성일
2026-10-04 11:06
조회
48
라이즈 성찬과 은석, 잠실구장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이 되다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라이즈(RIIZE)의 성찬과 은석이 6일 잠실구장에서 LG와 NC의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나섭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폭염으로 인해 아쉽게도 경기가 취소되었지만, 드디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성찬은 "다시 초대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LG에게 승리의 기운을 전하겠다는 열정적인 포부를 밝혔습니다. 은석도 "마지막 잠실구장을 팬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그들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LG는 이번 경기를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모든 입장객에게 잠실구장 기념 자석 토퍼가 증정되며, 1루 외야에는 팬들이 저마다의 추억을 적을 수 있는 메모리월이 설치됩니다. 선수들은 메모리월에 적힌 메시지를 읽고, 인상 깊은 세 가지 메시지를 뽑아 시네빔 큐브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굿바이 잠실' 팝업 전시도 눈길을 끕니다. 잠실구장과의 작별을 기념한 상품들을 판매하며, 콜랩샵 팝업스토어와 포토존이 경기장 곳곳에 마련되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성찬과 은석의 시구와 시타로 시작될 특별한 날, 잠실구장은 많은 팬들의 추억이 새겨진 장소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번 주말, 그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LG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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