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석, 든든한 동료들과 함께한 화려한 시즌 출발
농구
작성자
TOTIP관리자
작성일
2026-10-04 00:42
조회
47
창원 LG의 공격적인 포워드, 양홍석이 화려한 시즌 시작을 알렸습니다. 부산 KCC와의 개막전에서 22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LG는 수비에 강점을 가진 팀답지 않게 100점을 넘기며 폭발적인 화력을 뽐냈습니다.
경기 후 양홍석은 “준비의 보람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 남은 53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라며 담담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든든한 동료들 덕분에 이번 경기가 가능했다며, “특히 마레이가 속공 상황에서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올 시즌, 새로운 규정으로 2~3쿼터에 외국인 두 명이 뛸 수 있게 되면서 더욱 다양한 전술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양홍석은 외국인 선수와의 호흡이 잘 맞아떨어진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LG는 홈 개막전에 앞서 계속해서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양홍석은 팬들에게 “11월 홈 개막전까지 건강히 행복하게 기다려 주시길 바라며,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양홍석의 활약과 함께한 LG의 다음 경기도 기대해 봅니다.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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